2019년 소년부 여름수련회

2019년 소년부 여름수련회

“마음을 두드림(Do Dream), 생각을 더드림(The Dream)”이라는 주제로 소년부 여름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수련회 날짜 내내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고, 당일날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비가 왔지만 마음을 두드리는 하나님 앞에, 생각을 더 드리려는 소년부의 열정에는 아무 영향을 주지 못했나봅니다.







먼저, 우리가 우리의 삶의 자리를 떠나와 이제 ‘위대한 여행’을 시작할 것이라는 개회예배로 여름수련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내리는 비를 보며 아이들이 물놀이를 못한다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개회예배 후, 거짓말처럼 비가 그쳐 다행히 물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물놀이 후, ‘프로그램1: 시티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아닌 다른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세계관을 지닌 도시들을 투어하며, 그 도시가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도록 성경을 통해 답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로그램 후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비가와 습한 날씨에도 여러 선생님들의 귀한 섬김으로 맛있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예배에서는 널, 두드림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꿈꾸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을 듣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예배의 열기에 이어, 부모님으로부터 온 깜짝 응원메세지와 함께 레크레이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열정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간식과 함께 서로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쉬운 첫째날을 마치고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후에는 ‘프로그램2: 다중큐티’를 진행하였습니다.
큐티가 시작되기 전, 서보경 교육목사님께서 아이들을 축복하며 기도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언어지능, 공간지능, 신체지능, 논리수학지능 다중 영역을 활용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큐티 후에는 폐회예배를 드렸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의 말씀을 통해, 이 세대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담는 소년부가 되기를 소망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면 이번 수련회를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여러므로 수고하신 전도사님과 선생님, 함께 기도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08-02T11:4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