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유치2부 여름성경학교

진짜 진짜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세상 많은 사람들이 헤매고 살아
엘리야가 당당하게 보여주었듯 어린 나도 당당하게 보여줄거야♩♪

이번 성경학교 주제찬양처럼 당당하고 씩씩하게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유치2부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포토존에서 멋지게 사진도 찍고, 선생님들의 열렬한 환영인사 속에서 예배실로 입장~





신나는 여름성경학교 주체찬양과
<하나님을 당당하게 드러내요>라는 말씀으로 성경학교 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반별로 친구들과 맛있는 간식을 먹고, 즐거운 센터학습 하러 출발!
올해는 더욱 다양하고, 재밌는 센터활동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미술영역활동 <힘을 받아 쑥쑥>
“힘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해요” 구호를 외치며, 개운죽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수정토를 통해 물을 흡수하는 개운죽처럼, 하나님을 통해 힘을 받아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며 나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요리영영활동 <떡을 대접했어요>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르밧으로 갔을 때, 만난 사르밧 과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도 직접 떡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기로 다짐했습니다.





★신체영역활동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슝!>
우리가 이 세상에 살게 된 이유는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어요!” 구호를 외치며 멋지게 세상을 향해 가는 비행기를 만들고,
날려보면서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셨음을 다시금 기억했습니다.




반별로 오순도순 모여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즐겁게 센터활동을 하고나서 먹는 점심시간~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먹으니 더 꿀맛이었답니다.
점심을 다 먹고 난 후, 신나게 주제찬양도 부르고 단체사진도 찍고,
특별히 유치2부 친구들이 좋아하는 교육목사님께서 오셔서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이제 우리 친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원한 물놀이하러 출발~
잠깐! 준비운동은 필수~ 준비운동 후 물속으로 입수~뽀로로 미끄럼틀도 타고, 물풍선도 던지고, 물총놀이도 하고 정말 신나고 즐거운 물놀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날 <힘 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해요>라는 말씀으로 닫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 반별 공과활동 시간에는 성경학교 주제부채를 만들었습니다.
반짝반짝 불빛이 나는 부채처럼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당당하게 ‘여호와만 참 하나님’ 선포하기로 다짐했습니다.





2019 유치2부 여름성경학교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 마음속에 하나님 만난 귀한 시간으로 자리매김 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그 만남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아이들의 삶속에서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수고하신 유치2부 부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섬김의 마음으로 자원해주신 보조 선생님들, 곁에서 함께해주신 유치2부 가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맛있는 컵과일로 사랑을 전해주신 권사님들과 올 여름에도 유치2부 성경학교를 위해 관심과 기도 그리고 수박헌금으로 함께해주신 높은뜻정의교회 모든 식구분들께 두손 모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성경학교 전날까지 날씨로 마음 졸이며 기도했는데, 풍랑을 잠잠케하신 예수님을 몸소 느낀 뜻 깊은 성경학교였습니다.
성령의 태풍으로 우리와 함께해주신 하나님! 물놀이까지 안전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날씨와 모든 것 주관하신 하나님! 그분의 놀라운 손길들을 보며 “여호와만 참 하나님” 다시금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영광♥

2019-07-27T20:51: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