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분기 교사계속 교육

2019년 1분기 교사계속 교육

차세대 교육부에서 3월 23일에 <교사계속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데이터 페이스로 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정의교회 차세대 교육부의 현실을
사전설문조사(학생 270명, 교사 90명, 부모 132명 참여)를 통해 그 결과를 알아보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로는 교육공학을 전공하신 김효숙 교수님(장로회신학대학교)께서 오셨고, 수업은 오전과 오후에 거쳐 두 타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교육부 전도사님들께서 교육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 오신 선생님들께서 교육에 더욱 집중하실 수 있도록 교육부 간사님들께서 ‘아이돌봄(칠드런케어)’ 서비스를 맡아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뜨겁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교육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찬양팀은 교육부 전도사님들로 구성되었으며,
강의실은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찬양 소리로 가득 매워져갔습니다.




차세대교육부를 섬기고 계시는 서보경 목사님께서 이번 교사계속교육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안내사항을 전달해 주신 뒤 장신대 김효숙 교수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 참여한 100여명의 사람들은 너무나도 진지해보였습니다.
강의의 단 한부분도 놓치지 않겠다는 선생님들의 굳은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강의는 오전과 오후 총 두 번에 거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보통 2주에 거쳐서 진행되는 강의를 하루 만에 진행을 해야되다보니 오전부터 오후까지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께서는 한분도 불평하지 않고,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강의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쉬는 시간에도 선생님들은 강의에 대한 토론으로 이야기꽃을 피워나갔습니다.
오후의 강의가 시작되었고, 오전과 마찬가지로 찬양으로 시작해서 교수님의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강의가 마치고 교수님께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던 어려움과 궁금증을 서로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사계속교육은 차세대교육부의 향후 사역방향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부서에서 적용할만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 점과 객관적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각 부서에게 더욱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교사계속교육은 많은 선생님들께서 참여해주셨고,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는지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선생님들의 노력과 사랑이 있다면 높은뜻정의교회 차세대 교육부의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꿈을 품으며 믿음 안에서 자라날 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2019-03-30T16:15:2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