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교육부컴바인 후기

“우리의 선생님이 되어주세요”(2019 교육부컴바인 후기)

♬♪ 진짜 진짜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세상 많은 사람들이 헤매고 살아//
엘리야가 당당하게 보여주었듯/ 어린 나도 당당하게 보여줄거야//
우리가 섬길 참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우리가 따를 참 주님은 오직 여호와//♬♪

2019년 11월 26일(주일) 2부,3부 예배 헌금송 시간에 흰색 상의를 입은 선생님들이 율동과 함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한해동안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교사로서 하는 일이 “진짜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일”임을 성도님들과 함께 다짐하며 소원하는 찬양이었습니다.

이어서 ‘호텔스컴바인’을 패러디한 광고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연하는 모든 선생님들, 아이들, 담임목사님이 모두 즐겁게 웃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후, ‘교육부 모든 부서를 한눈에 볼수 있으니 즐거울 수밖에’라는 멘트로 영상이 마칩니다.
특별히 담임목사님께서 출연해주셔서 성도님들이 더욱 광고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정의관1,2층에서는 올 한해 ‘더드림, 두드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차세대교육부의 모든 사역을 돌아보는 사진 전시가 있었습니다.
부서별로 특성화된 프로그램들을 볼수 있었고,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활기찬 모습들을 보며 다음 세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따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층에서는 교육박람회가 진행되었는데, 2019년 높은뜻정의교회 차세대교육부 사역리포트를 한권씩 성도님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컴퓨터 3대를 통해 영아부로부터 고등부, 씨앗학교에 이르는 한해영상을 계속 상영하였습니다.
겨울왕국의 ‘울라프’와 ‘미니언즈’캐릭터 인형탈이 성도님들과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하였습니다.





교사적성검사지와 교사신청서를 배부하여 성도님들에게 교사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였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관심을 보여주시고 신청서도 집으로 가지고 가서 생각해 보신다고 하시며 가져가셨습니다.
지금도 고민하시는 성도님들은 ‘바로 오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시길 기원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내용입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요21:15)”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수님은 ‘예수님의 어린 양을 먹이고 양을 치고 양을 먹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여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꿈으로 세울 교사들을 모집합니다.

함께 한 마음되어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갈 동역자를 차세대교육부는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2019-12-04T17:54:30+00:00